또 박 후보는 부산이 세계 주요 도시들과 경쟁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정책 중심의 토론이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 "정책 중심 토론" 제안 박 후보는 최근 후보 토론회와 관련해 "정책 검증보다 각종 의혹 공방이 반복됐다"고 주장하며 유감을 표했다.
이어 "검증 공방을 원하지 않는다면 정책만을 중심으로 토론하는 방식에도 동의할 수 있다"며 "시민 앞에서 부산 미래 전략과 정책을 충분히 설명할 기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