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원 클럽 맨' 차바위가 코트를 떠난다.
한국가스공사 구단은 차바위가 은퇴를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13시즌 동안 한국가스공사 한 팀에서만 활약한 그는 KBL 통산 56호 500경기 출전, 2021-2022 및 2022-2023시즌 2회 연속 수비 5걸 선정, 구단 역대 출장 경기 수 2위(531경기), 리바운드 2위(1천693개), 스틸 2위(371개) 등 굵직한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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