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영어회화 전문강사를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뉴스1) 18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 8일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권침해 사건이 발생했다.
이어 “울산시교육청에 영어회화전문강사에 대한 교권 보호와 심리·행정 지원 실시, 교육활동 보호 체계에 공식 포함해 교육활동 침해 발생 시 교원과 동일 기준 적용, 재발 방지를 위한 실질적 현장 안전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한다”며 “모든 교육 노동자는 동등하게 보호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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