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3쿠션 국내랭킹 1위 박세정(경북)이 전무후무한 사상 최초 6개 대회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세웠다.
지난 16일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진도아리랑배 전국당구대회' 전문체육선수 캐롬 3쿠션 여자 일반부 결승전에서 박세정은 전정빈(구미고부설방통고)을 20이닝 만에 25:9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던 박세정은 이번 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국내랭킹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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