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올해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신청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하며 건강한 임신 준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임신을 계획 중인 남녀를 대상으로 가임력 검사를 지원해 임신과 출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건강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건강한 임신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안산시 지원사업 신청자는 지난해보다 약 13% 증가했으며, 임신 준비 남녀의 생애주기별 검사 지원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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