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이오 벤처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결과가 이르면 이번주 중 윤곽을 드러내는 것을 시작으로 수천억원에서 조 단위에 이르는 시총 대어들이 줄줄이 상장 레이스에 합류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이번주 인제니아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에 대한 실무 검토 결과를 확정하고 이를 주관사 측에 통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소 규정상 외국 기업의 상장 예비심사 기간은 일반 국내 기업(45영업일)보다 긴 65영업일 이내로 제한되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이번주 실무 결과가 통과할 경우 하반기 바이오 IPO 시장의 물꼬를 트는 최대어로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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