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공업고등학교(교장 장성은)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산업체 연계 프로젝트 성과를 도내 교육계에 선보이며 미래형 직업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삼일공업고등학교는 18일 교내 각 실습실에서 경기도교육청 관계자와 도내 직업계고 교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기업협약형 캡스톤디자인 도단위 공개수업’을 진행했다.
수업은 산업체 연계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