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6월 발권 항공권은 유류할증료 27단계(갤런당 410∼419센트)가 적용된다.
유류할증료 단계가 내려간 건 기준이 되는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MOPS)’이 갤런당 410.02센트(4월 16일∼5월 15일 기준)로 하락했기 때문이다.
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편도 기준 최소 6만8000원에서 최대 38만2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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