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은) 축구화 끈을 처음 묶고 시작할 때부터 꿨던 꿈입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이동경이 1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사전 훈련 캠프가 열리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동경은 2선 자원 중 유일한 K리거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8일 사전 훈련 캠프가 차려지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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