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18일 외야수 윤동희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6월 초 수비 중 왼쪽 대퇴부 근육이 손상되는 부상으로 당해 이탈했고, 7월 복귀 뒤 타격감이 떨어지며 롯데가 가장 순위 경쟁에서 중요한 시기를 치르고 있었던 8월 도움이 되지 못했다.
2024시즌 롯데 야수진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쳤던 손호영도 4월 중순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했다가 최근 콜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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