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없다며 자사주 팔았던 직원들이...” 삼성전자 직원 추정 글 급속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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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없다며 자사주 팔았던 직원들이...” 삼성전자 직원 추정 글 급속 확산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직원이라고 주장하는 한 네티즌의 장문 글이 1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그는 “주주와 경영진이 리스크를 지고 깔아놓은 인프라(Capex)에서 나온 돈을 단지 조직에 속해서 일했다는 이유로 영업이익의 n%를 내놓으라는 건 자본주의가 아니라 사회주의 떼법”이라고 주장했다.

대신 현금 중심의 성과급 체계는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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