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천] 'K리그의 자존심' 이동경 "국민들에게 기쁨 안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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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천] 'K리그의 자존심' 이동경 "국민들에게 기쁨 안기고파"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동경(27·울산HD)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K리거의 경쟁력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동경은 출국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어릴 때부터 꿈꿔온 월드컵 무대인 만큼 잘 준비해 국민들에게 기쁨을 안기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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