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본선을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을 할 사전캠프로 떠났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 1, 2차전을 해발 1천571m의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치르는 홍명보호는 고지대 적응력을 높이고자 비슷한 고도(약 1천460m)의 솔트레이크시티에 사전캠프를 차렸다.
일단 본진이 이번 주 먼저 훈련에 돌입하며,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따라 24일부터 소집이 가능한 유럽파 선수들은 24∼25일께 홍명보호에 합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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