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임유홍, 아마 격투기 KMMA 두 체급 챔피언 올랐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6살' 임유홍, 아마 격투기 KMMA 두 체급 챔피언 올랐다

현 KMMA 페더급 챔피언 임유홍(16·쉴드MMA)이 라이트급 정상까지 차지하며 두 체급 챔피언에 올랐다.

사진=KMMA 임유홍은 지난 16일 대구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열린 ‘뽀빠이연합의원 KMMA41 대구’ 메인이벤트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전 페더급 챔피언 최현수(27·AOM)를 연장 접전 끝에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눌렀다.

정용준 KMMA 공동대표는 “선수와 지도자, 팬의 호응에 힘입어 앞으로도 대회 전날 룰미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KMMA의 창립 취지를 알리고 룰과 채점 방식을 숙지해 선수들이 매 대회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