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앞바다서 12명 탄 어선 부유물 감겨 멈춰 서…전원 구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양 앞바다서 12명 탄 어선 부유물 감겨 멈춰 서…전원 구조

프로펠러에 부유물이 감겨 표류하던 낚시 어선 승선원 12명이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신고를 접수한 속초해경은 P-21 정, 구조대, 낙산파출소 연안 구조정 등을 현장으로 급파, 오전 10시 30분께 승선원 12명을 전원 구조했다.

최승영 속초해경 홍보팀장은 "조업 중 그물 감김 또는 엔진 고장 등 상황 발생 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즉시 해양경찰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