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vs 최민호', 세종시 스포츠 산업·관광·인프라 구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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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vs 최민호', 세종시 스포츠 산업·관광·인프라 구상은

이 같은 현주소 아래 시민들의 생활체육 수요와 욕구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고, ▲대평동 종합운동장 및 종합체육시설 지연 ▲스포츠와 관광 산업의 연계 효과 미흡 ▲유망 선수들의 타 지역 유출 ▲읍면동 체육 인프라 격차 확대 ▲복합커뮤니티센터(행복누림터) 내 체육시설의 예약 쟁탈전 및 동호회 점령 민원 ▲학교체육시설 예약의 높은 문턱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확장성 부재 ▲1년 앞으로 다가온 2027 충청 U대회의 시너지 효과 등의 숙제가 부각되고 있다.

최 후보의 핵심 공약으로는 △종합운동장 건설 △생활권별 중소 규모 체육 인프라 확충 △명품 파크골프장 36홀 이상 조성 △국립체육영재학교 유치 △스포츠 의학·과학·국제교육 결합형 학교 모델 만들기 △한글런 육성 △세종 도시순환형 올레길 조성 △70세 이상 체육시설 무료 △북부권 시니어 친화형 체육센터 △장애인 스포츠 친화도시 △주요 체육 시설 인프라 관련 교통약자 우선 정책 △스포츠 MICE 전략으로 국제회의·산업박람회 활성화 △글로벌 스포츠산업 도시화 등이 담겼다.

'전국 단위 전문 체육대회 유치 전략과 전국체전 및 소년체전 유치 의향, 지역 연고 스포츠 육성'부터 '대평동 종합운동장 및 종합체육시설 미래, 생활체육 정보와 예약을 하나로 묶는 어플 개발과 인센티브제 확대 방안, 세종시민체육대회를 진정한 대표 행사로 승화 대안', '생활권 중심 장애인 체육시설 접근성 확대 대안, 장애인 체육 참여율 제고와 실행안' 등의 질문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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