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AFP BB뉴스'는 18일(한국시간) 홍콩 유력지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를 인용, "중국 국기에 오류가 있었다며, 중국 탁구 팬들이 분노를 표출하고 ITTF에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중국 탁구 대표팀은 지난 11일 영국 런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마무리된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단체전)에서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중국은 대회 남자부와 여자부 결승에서 모두 일본을 상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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