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는 올해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174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18일 밝혔다.
합격자는 내년 상반기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중앙행정기관에서 1년간 수습 근무를 하고 심사를 거쳐 일반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지방대 활성화 등을 위해 도입된 지역인재 7급 시험은 학사 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학교에서 성적 상위 10% 이내 졸업(예정)자를 추천받아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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