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오세훈 감사의정원 축사 고발…국힘, 정원오에 '주폭' 공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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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세훈 감사의정원 축사 고발…국힘, 정원오에 '주폭' 공세(종합)

이에 국민의힘은 서울시가 이를 인지한 직후 국토부 산하 기관인 국가철도공단에 통보했다는 점을 내세워 민주당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맞섰다.

박수민 의원은 이날 출석한 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의 답변을 인용해 "(철도공단에 보고가 됐는데도) 민주당 의원들이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 오 시장이 6개월간 사건을 은폐했다고 하는 건 허위 사실"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오 후보에게 해명을 요구한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겨냥해 "어떻게 공당의 후보라는 사람이 뻔뻔하게 허위 사실을 이야기하냐"며 윤호중 행안부 장관에게 "유언비어를 단속 안 하냐"고 쏘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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