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국립공원공단과 손잡고 해양 생태계 보전과 플라스틱 자원순환을 아우르는 환경 활동을 펼쳤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14~15일 전남 여수 거문도 일대에서 해양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봉사단은 거문도 '목넘어' 해안에서 버려진 비닐·폐플라스틱·그물 등 약 1톤 규모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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