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의 한국법인 밀레코리아가 상판 전체를 조리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풀서피스 인덕션’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여러 조리기구를 동시에 사용할 때 간격 조정이 필요한 경우 알림을 제공해 안정적인 조리를 돕는 기능이다.
밀레 풀서피스 인덕션은 다양한 크기의 냄비와 팬을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최대 6개의 조리도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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