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국제식물검역인증원(원장 최병국)의 후원으로 3년 연속 진행됐으며, 남구 드림스타트 가족 12세대 32명이 참여했다.
한 참여 가족은 "한부모 가정이라 아이들을 데리고 글램핑을 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 체험이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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