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오는 6월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 적용되는 유류할증료는 27단계(갤런당 410∼419센트)로 책정됐다.
이번 유류할증료 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주요 항공사들도 구체적인 할증료 인하 책정에 나섰다.
아시아나항공 역시 다음 달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편도 기준 최소 6만8000원에서 최대 38만2800원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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