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주식 1억→11억 대박 후 '한 달 만에 쪽박'…현재까지 7년간 보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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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주식 1억→11억 대박 후 '한 달 만에 쪽박'…현재까지 7년간 보유 중

개그맨 김준호가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주식으로 11억을 손에 쥐었다가 한 달 만에 원금까지 전부 날린 충격적인 투자 경험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이 주식 공부에 하루 5~6시간을 쏟아붓고 있으며 월 8000만 원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밝히자, 김준호도 자신의 투자 경험을 꺼내 들었다.

김준호는 "코로나가 터지면 잘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약회사 주식을 샀는데, 그게 초대박이 났다.1억을 넣어서 정확히 11억 3000만 원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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