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아내 김태희와 딸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다정한 남편과 아버지의 모습을 자랑했다.
그는 "열심히 잔다.그리고 아침에 가족들 밥은 제가 할 때도 있고, 아내가 할 때도 있다"라며 아내 김태희와 딸들과의 일상을 이야기했다.
이상순은 "아내 분이랑 아이들이랑 외롭게 계실 줄 알고 괜한 걱정을 했다"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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