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준의 스케치] '폰 다음은 안경'…삼성전자 MX 반등 책임질 'AI 글래스'에 쏠리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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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의 스케치] '폰 다음은 안경'…삼성전자 MX 반등 책임질 'AI 글래스'에 쏠리는 기대

아직 삼성전자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외신과 업계에서는 가칭 '갤럭시 글래스'가 안드로이드 XR과 구글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하는 첫 안경형 AI 기기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무한XR을 통해 확보한 시각 AI와 음성 AI 경험을 안경형 기기로 낮추고 스마트폰과 연결해 연산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실용성을 끌어올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시장 성장성도 삼성전자가 AI 글래스를 포기하기 어려운 이유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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