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 이기적인 살라 고별전에서 명단 제외해야… 나도 퍼거슨 감독과 그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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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 이기적인 살라 고별전에서 명단 제외해야… 나도 퍼거슨 감독과 그랬거든”

18일(한국시간) 영국 ‘BBC’는 “웨인 루니가 모하메드 살라의 행동은 이기적이었다며, 리버풀 홈구장인 안필드에서 열리는 브렌트퍼드와 시즌 마지막 경기 명단에서 그를 제외해야 한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당시 살라는 “나는 리버풀 사람들이 의심하는 자에서 확신하는 자로, 다시 챔피언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직접 봤다.그 과정은 엄청난 노력의 결과였고, 나도 리버풀이 그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라며 “올 시즌 또 한 번의 패배를 당한 건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는 ‘TNT 스포츠’를 통해 “살라는 평소에 말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닐뿐더러 그런 게시글은 더더욱 올리지 않는다”라며 “살라가 리버풀 라커룸이 잘못됐다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생각한다.리버풀의 정체성이 사라졌고, 그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는 게 정말 고통스러웠을 것”이라며 특히나 살라가 자신의 리버풀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의미심장한 말을 꺼낸 것에 큰 의미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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