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강래형 교수팀이 ‘셀레늄(Selenium)’ 치료제의 통합 설계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항암·퇴행성 뇌질환 등 난치성 질환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이에 강 교수 연구팀은 셀레늄 소재의 기능을 좌우하는 4대 핵심 지표를 정의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공통 설계 지도(Common Design Map)’를 제시했다.
강 교수는 “이번 연구는 파편화돼 있던 셀레늄 치료 소재의 설계 방식을 하나로 묶어낸 것”이라며 “앞으로 환자 개개인의 질병 환경에 맞춰 선택적으로 작동하는 정밀 의료 소재를 개발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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