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먼저 다가온다···인천공항 ‘자율주행’ 서비스 세대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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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먼저 다가온다···인천공항 ‘자율주행’ 서비스 세대교체

이번에 도입된 로봇은 셀프체크인 로봇, 안내·순찰 로봇, 도슨트 로봇 등 3종이다.

디지털트윈 통합 관제 플랫폼에서는 모든 로봇의 위치·상태와 터미널 혼잡도를 모니터링해 로봇 배치에 활용한다.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세계 최초 셀프체크인 로봇 도입을 통해 '공항이 여객에게 다가가는 능동형 서비스'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은 AI, 5G, 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여객 서비스를 혁신하며 세계 최고의 디지털 공항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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