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과 함께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수원은 지난 16일 임직원과 가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특별한 도서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완성된 ‘특별한 도서’는 전국 시각장애 학교와 점자도서관, 특수학급이 운영되는 초등학교 등에 전달돼 시각장애 아동들의 교육과 독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