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안 줘?” 고유가 지원금 2차 신청 시작, 과거 소비 쿠폰과 비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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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안 줘?” 고유가 지원금 2차 신청 시작, 과거 소비 쿠폰과 비교된다

18일 고유가 지원금 2차 신청이 시작되면서 돈을 받은 사람과 받지 못한 사람이 나뉘고 있다.

이에 각종 지원 정책 대상 기준이 달라지면서 “소비쿠폰 때는 받았는데 이번에는 제외됐다”는 반응이 잇따르자, 당시 소비쿠폰이 어떤 방식으로 지급됐는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당시 기준을 단순 환산하면 직장가입자 1인 가구 기준으로 세전 연봉 약 7300만원 수준까지도 소비쿠폰 지급 대상에 포함될 수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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