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조 지도부 '직책수당' 논란…돈 투쟁 외치더니 집행부 특권 챙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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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조 지도부 '직책수당' 논란…돈 투쟁 외치더니 집행부 특권 챙겼나

삼성전자 총파업을 예고한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지도부가 조합비 일부를 직책수당으로 받을 수 있도록 규약을 개정한 것으로 알려지며 도덕성 논란에 휩싸였다.

업계에 따르면 초기업노조는 지난 3월 총회에서 조합비 일부를 임원 등 집행부 직책수당으로 편성할 수 있도록 노조 규약을 개정했다.

초기업노조 조합원이 약 7만명이고 월 조합비가 1만원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매월 약 7억원의 조합비가 걷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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