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 1분기 영업익 57% 증가…얀센 조현병 치료제 매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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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마, 1분기 영업익 57% 증가…얀센 조현병 치료제 매출 반영

한국파마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7.2% 증가한 13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한국얀센 제품 매출 증가와 수탁 생산 매출 확대가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 이미지=한국파마 한국파마는 지난해 한국얀센과 조현병 치료제 2종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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