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칸] 7분 간의 기립박수…‘호프’, 외신 반응은 ‘극과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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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칸] 7분 간의 기립박수…‘호프’, 외신 반응은 ‘극과 극’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칸의 밤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외신들의 평가는 엇갈리고 있다.

‘호프’는 상영 전부터 글로벌 영화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극장에는 ‘호프’를 보기 위해 약 2300명의 관객이 찾았으며, 황정민, 임현식 등의 능청스러운 연기에는 웃음이, 정호연의 강렬한 등장에는 환호가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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