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안우진은 지난 14일 홈(서울 고척 스카이돔) 한화 이글스전 등판 뒤 오른쪽 이두근 부위에 이물감을 느꼈고, 교차 검진 결과 미세 염좌 소견을 받았다.
원래 7월 이후 복귀할 가능성이 컸던 안우진은 4월 12일 콜업돼 1군에서 소화 이닝 수를 늘려가는 '재활 등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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