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후보는 '생활체육 활성화, 스포츠 인재 양성, 스포츠·관광산업 연계' 등 크게 3가지를 지역 스포츠 발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에 반해 최 후보는 U대회를 세종시 체육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회라고 자평했다.
최 후보는 "종합체육관이 없어서 수영대회는 못 하게 됐다"면서도 "그러나 대회 본부와 선수촌을 유치했고 폐회식을 여기(세종시)서 개최하기 때문에 사실상 U대회를 세종시에서 개최한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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