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국립 연구기관 소속 연구원이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씨 유족은 이후 이 연구기관 소장과 연구원 2명을 폭행·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다.
고소장은 A씨가 선임 연구원 2명으로부터 폭언과 폭행 등 지속해서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고 이를 알렸지만, 연구소 측이묵인했다는 주장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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