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해 가맹점 평균 매출액 7억8000만원, 올해 1분기 폐점률 0%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치킨 업종 평균 폐점률이 12.0%, 외식업종 전체 평균 폐점률이 15.8%인 점을 고려하면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한편 교촌에프앤비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234억원, 영업이익은 5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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