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대한배구연맹에 인수 의향서가 정식 접수됐으며, 연맹 측은 이날 "신규 회원가입 심의와 페퍼저축은행 인수 안건을 다루기 위해 관련 서류 검토 후 임시 이사회와 총회를 신속히 소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매각 측에는 양도 승인 신청서와 양수 합의서 제출 의무가 부과되며, 인수 측은 법인 재무 상태와 구단 운영 청사진을 담은 서류를 연맹 총재에게 내야 한다.
연맹 관계자는 "V리그 시작 3개월 전까지 연고지 확정이 규정상 시한"이라며 "이르면 신규 회원가입 심의를 위한 임시 이사회에서 결정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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