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해수부에 따르면 최근 한상드림아일랜드 내 해수부 소유 교육연구부지 15만6천955㎡(약 4만7천평)에 대한 수요조사 결과, 한국해양대학교 역시 해당 부지 전체를 교육시설 등으로 활용하겠다고 신청했다.
지역 안팎에서는 현재 멈춰 있는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공 교육·연구시설을 우선 유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해수부 관계자는 “교육시설 유치를 통해 민간개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인천해수청과 함께 지원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