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기도와 인천지역 아파트 거래량이 1년 전보다 3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며 규제가 강화되자, 비교적 가까운 경기·인천에 수요가 나뉜 영향이다.
18일 직방에 따르면 올 1월부터 4월까지 경기·인천 아파트 거래량은 총 6만6천29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만13건)보다 3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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