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는 18일 GTX-A 삼성역 구간 현장을 방문해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와 관련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원인 규명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
끝으로 “강남, 더 강남답게.강남을 더 안전하게”를 언급하며 “강남의 품격은 개발 속도가 아니라 구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책임 행정에서 시작된다”며 “대형 공사 현장과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강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GTX-A 삼성역 구간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에게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와 관련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을 하고 있는 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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