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데뷔 33년 차 내공을 빛냈다.
1라운드 미션인 ‘90초 티저를 완성하라’ 평가에 돌입한 장근석은 STOP 버튼 개수로 심사하는 방식에 “시청률보다 더 무서운 것 같다”고 말하는가 하면, 함께 심사위원단에 출연한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이 모의 심사에서 탈락 위기에 놓이자 “지금 일단 1위세요”라고 위로해 웃음을 안겼다.
장근석은 참가 감독들의 포인트를 잡는 심사평으로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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