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위페이는 1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태국 오픈(슈퍼 500) 여자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세계 3위)에게 게임스코어 0-2(14-21 18-21)로 완패했다.
BWF는 단식 종목의 경우, 세계 1~15위 선수들에게 한 해 열리는 슈퍼 1000 4개 대회와 슈퍼 750 6개 대회를 의무 참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안세영와 왕즈이가 불참하면서 천위페이는 태국 오픈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등극했지만,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챔피언 야마구치에게 완패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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