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최용성 교수, AI 활용 신생아 '장 손상' 진단법 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희대병원 최용성 교수, AI 활용 신생아 '장 손상' 진단법 발표

경희대병원(병원장 김종우) 소아청소년과 최용성 교수는 얼마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2026 미국 소아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신생아 장 손상(Intestinal Injury)’이라는 새로운 진단 개념을 발표했다.

최용성 교수는 “이번 연구는 기존 벨 중증 체계보다 더욱 객관적이고 포괄적인 ’장 손상‘ 개념으로 진단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연구 결과가 향후 신생아 장 질환의 정확한 진단과 맞춤형 치료, 나아가 예후 예측 시스템 구축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tevenson) 교수, 강릉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 오성희 교수,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정성훈 교수, 경희대학교 안재혁 연구원 등이 참여한 국제 공동 연구로 진행되었으며, 현재 활발한 후속 연구가 진행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