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18일 “안우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2022년 30경기에 등판해 15승8패, 평균자책점(ERA) 2.11, 224탈삼진을 마크해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키움 관계자는 “안우진은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된 뒤 치료와 훈련을 병행할 예정이다”며 “향후 등판 일정은 회복 경과를 지켜본 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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