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문화는 AI가 채우지 못할 영역…맞춤형 전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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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문화는 AI가 채우지 못할 영역…맞춤형 전략 필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8일 "인공지능(AI)이 채우지 못할 문화산업 영역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가 국가 전략 차원에서도 중요하다"며 "분야별 맞춤형 지원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역 예술인들은 아시아문화전당의 높은 참여 문턱, 수장고 부재 등을 지적하며 작가들의 창작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전시와 작품 매입·소장 기회를 제공해 지역 예술인들을 키워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 장관은 "순수·기초 예술인을 육성·보호하는 것과 문화산업 콘텐츠를 확대하는 수요가 한 데 뭉뚱그려져 있어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며 "예술인들의 기초 체력을 키우기 위한 지원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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