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후보는 18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 용인시지부 회원들과 정책 간담회에서 용인시 장애인과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언을 청취하고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용인시 3만8천여명의 장애인과 11만여명에 달하는 장애인 가족들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일 후보는 “발달장애인을 둔 부모들 상당수가 돌봄의 무게가 무겁다는 현실에 마음이 아프다”며 “장애인과 가족들이 좀 더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용인시가 더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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