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 계약을 18일부터 시작한다.
전 라인업에 메르세데스-벤츠 운영체제(MB.OS)를 탑재해 직관적인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며, 파워트레인과 첨단 주행 보조 기술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어 마이바흐 S 클래스는 이전 대비 약 20%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로즈 골드 포인트가 들어간 헤드램프로 차별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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