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볼링협회가 주최한 ‘제1회 선샤인밀양배 볼링대회’가 지역 볼링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밀양시 볼링협회는 지난 17일 내이동 미르볼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밀양 지역 동호인 150여 명과 경남지역 동호인 50여 명 등 총 200여 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볼링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